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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에 최고의 가치를 두며, 자연친화형 도시생활환경을 창출할 생명,환경,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원예학전공과 조경학전공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2014.11  서구대학생 구정서포터즈 학과 맞춤형 재능 기부

"평범함과 특별함은 한 끗 차이. 내가 가진 것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합니다."
대전지역 대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활용한 재능나눔 봉사활동펼쳐 눈길을 끈다.
5일 서구 월평공원 일대에서 배재대학교 심리철학상담학과와 원예조경학부에 재학 중인 대학생 150여 명이 ´학과별 특성 맞춤형 자원봉사´행사전개했다. 이들은 서구 대학생 구정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심리철학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은 장애아동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월평공원 치유의 숲에서 장애아동 30명과 함께 숲 속의 작은 음악회, 마술, 등산, 놀이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 원예조경학부 학생들은 산불감시원과 월평공원 내 수목에 설명표를 부착하고 환경정비 활동과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 대학생은 "일반적인 봉사활동과 달리 학과 특성을 살린 재능을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예찬론을 폈다. 서구는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고 재능을 봉사활동에 활용하자는 취지로 ´서구 대학생 구정서포터즈´를 운영 중이다.

 


2014.10  배재대 동문기업인 ´통 큰´ 모교사랑

 
배재대학교 동문기업인이 매년 3000만 원씩 10년간 발전기금 3억 원을 약정하고 첫 해분을 기탁하는 통 큰 모교사랑을 보여줘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기업 전문 컨설팅인 ㈜에스에이치글로벌과 중소기업상담회사인 ㈜에스에이치경영연구원을 이끌고 있는 송희영 대표다.
송 대표이사는 15일 김영호 총장을 예방하고 발전기금 약정서와 함께 첫 해분 3000만 원을 기탁했다.
송 대표이사는 유성출신으로 배재대 원예조경학부를 나와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하고 총동창회장과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를 역임한‘골수 배재인’이다.
송 대표이사가 경영하는 ㈜에스에이치글로벌과 ㈜에스에이치경영연구원은 지난 2012년에 대전에설립된 신생사이지만 서울, 부산, 광주에 본부와 지사를 두고 공인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경영지도사, 법무사 등 90명의 전문가가 임직원으로 재직할정도로 사세가 급성장하고 있다. 내년에는 직원 수를 150명으로 늘리고 매출규모도 200억 원을 돌파해 4000여 경쟁업체 중에서 30위권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잡고 있다.
송 대표이사는 “전문영역인 기업컨설팅 분야에서 회사를 키울 수 있었던 원동력은 모교에서 배운 지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회사발전을통해 얻은 수익을 모교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보람이 내 자신에게는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한편 배재대는 송희영 대표이사 등 발전기금 고액기탁자들의 뜻을 학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대학 내 건물에‘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코너를 만들어 헌액 할 계획이다.

2014. 06. 배재대 "장학금 받아 공짜로 해외배낭여행 떠나요" 
          <미국으로 떠나는 ´Green 라이트팀´(원예조경학부 4학년 학생 3명)>

 

배재대는 11일 오후 3시 교내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도전 글로벌 하계 연수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여름방학 동안 장학금을 받아 해외 연수를 떠나는 학생들은 5개 연수단 231명이다. 이들은 18개국을 방문해 연수단

별로 다양한 연수를 실시한다.

가장 주목을 끄는 팀은 ´도전 글로벌 배낭여행단´이다. 학기중에 익힌 전공을 기반으로 해 다른 나라의 현황을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주고 전공학습을 더욱 심화시켜 주기 위해 마련된 장학 프로그램이다.
78개 지원팀중 배낭여행 계획서와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선발된 16개 팀 56명을 선발했다.미주·유럽팀은 600만원, 아시아팀은 300만원씩 총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오는 2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17박 18일 일정에 따라 미국으로 떠나는 ´Green 라이트팀´(원예조경학부 4학년 학생 3명)은 현대조경의 보고인 뉴욕을 시작으로 보스턴과 워싱턴을 거쳐 시카고를 경유해 샌프란시스코까지 대륙을 횡단하는 여정을 소화한다.
이들은 각 도시의 유명 야외공원 등을 직접 방문해 수목은 물론 배치 상황 등 현장조사 등을 진행해 전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찾아볼 계획이다.

배재대 이기면 교무처장은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에게 국제적인 시각을 넓혀주고 전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주기 위해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각 연수단별로 경험한 결과물을 전교생들에게 공유시켜 성취 욕구를 고취시켜 나

가겠다"고 말했다.

 

배재대서 금산흑삼특성화사업단 등 협약(민병훈 교수님, 안영직(86학번 선배님)

 
금산흑삼특성화사업단 민병훈(배재대 원예조경학부 교수) 단장과 금산흑삼㈜ 고태훈 대표는 3일 배재대 21세기관 전략회의실에서 퇴직공무원 협동조합 한찬희 이사장과 지역농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들은 고품질 안전흑삼제품의 공급과 판매를 통해 창출되는 수익금으로 이웃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2014. 05. 배재리더십프로그램

배재리더십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수요일이면 캠퍼스에 활기가 넘친다. 55개 학과 2, 3학년 학생들이 모둠별로 10~20명씩 모여 지도교수와 함께 교내외 다양한 특별활동을 펼친다.
배재대 리더십프로그램은 지도교수별 활동방향을 공지하고 이를 보고 학생들이 신청하는 시스템으로 이뤄진다.
때문에 학생들 간 참여열기가 뜨겁고, 활동의 교육적 효과도 높다는 평가다.

원예조경학부는 캠퍼스의 이름 모를 수목에 팻말 달아주고, 월평공원 숲 가꾸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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