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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학부소개 > 연혁 > 2013~2000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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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에 최고의 가치를 두며, 자연친화형 도시생활환경을 창출할 생명,환경,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원예학전공과 조경학전공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2013. 6. 실용교육과정 무료 개설

"방학 때 무료로 개설된 강좌를 수강해 자격증까지 따면 1석2조 아니겠어요?"  
배재대학교의 경우 여름방학을 맞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실용교육과정을 무료로 개설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원예조경학부는 조경산업기사와 조경기사에 도전하는 2∼4학년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내달 8일까지 조경기사 전문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강좌는 외부학원에서 들으려면 70만원 정도 든다.
 배재대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 외에도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원어민 교수로부터 영어와 일본어를 배우는 집중 외국어특강과 토익사관학교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2013. 03. 원예조경학부 총동문회 입학식에서 발전기금 기탁

 

배재대가 2018년까지 모두 100억원의 발전기금을 모으기로 하고, 본격적인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대학의 장기발전을 위해서는 재원 마련과 함께 지속적인 장학금 확충이 필요하고, 등록금 수입 외에 다양한 형태의 자금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대학 내부 구성원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보이기로 했다. 배재대 교수협의회와 직원노동조합은 매월 일정액씩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캠페인을 전개해 1일 현재 8억원을 약정했으며, 연내 10억원 이상을 모금할 계획이다.
또 지난달 열린 입학식에서는 대학총동창회와 원예조경학부총동문회가 각각 5000만원과 3000만원을 기탁했으며, 학과동문회들도 캠페인에 동참해 매년 2억원 이상을 모으기로 했다. 학교법인 배재학당도 재단전입금을 매년 늘려 힘을 보태기로 했으며, 배재학당총창회도 대학발전을 위한 기금 모금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배재대 김영호 총장은 "대학발전을 위해서는 등록금 재원의 효율적인 관리도 중요하지만 등록금 외 수입 증대가 필수적인 만큼 향후 5년간 100억 원 이상 모금을 목표로 다양한 자금 확보 전략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2. 10. 취업동아리 활동중인 학생들

배재대학교 학생들이 버킷리스트(bucket list,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들)를 만들어 실천하면서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
이 대학 학생 6명이 만든 ´버킷리스트 100´은 22일 배재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김영호 총장을 만났다. 이번 만남은 이들의 실천항목 중 한 가지인 ´총장님과의 만남´으로 성사됐다.
´버킷리스트 100´은 팀을 이끌고 있는 행정학과 3년 전은주씨와 같은 학과 동기 옥은주씨를 비롯해 이석호(게임공학과 4년), 라정식(사진영상디자인학과 3년), 김지아(원예조경학부 3년), 고정화(관광이벤트경영학과 2년)씨이다.
이들은 올 초 취업동아리 모임에서 만나 대학생활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실천해보자고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우선 만남,봉사활동,공모전,기업탐방,여행,자격증,이색경험, 축제참가 등 8개의 카테고리를 설정해 지난 8월부터 실천해 나가고 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부터 이뤄 나가면서 졸업할 때까지 모두 100가지를 달성하는 것이 이들의 최종 목표이다.
지금까지 실천해본 리스트는 16가지 정도이다. ㈜선양에 기업탐방을 한 후 조웅래 회장과 만나 소중한 조언을 들었고 한국장학재단 지식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들은 조만간에 외국인 친구들과 캠퍼스에서 파티를 해보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 세밀한 계획을 세우고 있고 대전시가 주최하는 12길 스토리텔링 사진공모전 등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전은주씨는 "대학시절에 경험하지 않으면 영원히 못해 보는 것이 많을 것 같아 모임을 만들어 하나하나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실천할 과제를 선정·기획하고 실행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 사회에 진출해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12. 03. 생명환경디자인학부에서 원예조경학부로 명칭 변경
              원예학 / 조경학 분리. 신입생 1학년 전공분리 모집.

↓신입생 입학식

 


2011. 05. 졸업 작품 전시회

 

↓방명록


2010. 11. 대전 뜨는 학부 생명환경디자인학부

사양산업으로 인식되던 농업분야가 최근 바이오ㆍ생명산업의 발달에 따라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농업 관련 학과가 실속 있고 전망 좋은 학문으로 떠오른 것이다.

배재대 생명환경디자인학부가 대표적이다. 이 학과는 도시원예학 전공과 조경디자인학 전공 등 2개 전공으로 편성된 농업 관련 학과다. 학생들 대부분이 복수전공을 밟아 취업 분야도 다양하다.
도시원예학은 원예작물의 생태와 유전육종, 재배기술, 수확 후 관리 등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1학년 새내기 때부터 진로 희망분야를 파악해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등 연구직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자격증 취득은 물론 앞서 진출한 선배들로부터 특별과외를 받는 기회를 주고 있다.

농업행정직 등 공직 진출 희망 학생에게는 스터디 모임을 구성해 지도하고, 농장경영을 원하는 학생은 조직배양 등 실험실습 위주 교육과 선배 농장 견학을 통해 실무 능력을 키워준다.
이 같은 맞춤식 교육은 농업관련 연구직과 지도직, 행정직 등에 매년 평균 10여명이 진출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농장 경영과 농업계 기업 등 전공 관련 분야 진출도 활발하다.
조경디자인학 전공에서는 조경계획과 설계, 수목생리 및 관리, 조경시공 및 관리, 생태복원 및 환경관리 등을 배운다. 이 분야 역시 실험실습과 견학을 통한 현장 실무능력 향상에 역점을 두고 있다.
조경 설계 관련 학생들의 창의성 향상을 위해 전국규모 공모전에 응모토록 하고 관련 분야에 취업한 졸업생을 초청해 특강과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등 내실을 다지고 있다.
골프관련 산업이 커지면서 잔디관리와 조경, 골프장의 시공ㆍ설계 등 분야 진출이 늘고 있다. 골프장 관련 분야에 진출한 선후배간 끈끈한 네트워크도 이 학과의 장점이다.
최종승 학부장은"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동문들의 경험을 교육과정에 적용하는 등 현장 실무교육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08. 03.대학원 "원예학과"에서 "원예조경학과"로 학과명 변경


2006. 03. 생명환경디자인학부로 개칭, 정원조정(70명)
"원예학전공"이 "도시원예학전공"으로 명칭 변경
"환경조경학전공"이 "조경디자인학전공"으로 명칭 변경


2005. 05. "원예학과 졸업 전시회"

"아파트 베란다, 이렇게 꾸며보세요."
배재대 원예조경학부가 대학 내 유리온실에서 2일부터 7일까지 작품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원예조경학부 학생들이 직접 꾸민 아파트 베란다 설치용 조경작품들이 대거 출품, 큰 관심을 끄는 데 설치를 원하면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조경 설계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해줄 계획이다.
또 가정에서 쉽게 가꿀 수 있으면서도 어린이나 학생들에게 과학적 탐구와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엘리스 가든´도 선보인다.
´바이오 식물´이라고도 불리는 엘리스 가든은 시험관에서 식물을 재배하는 것으로 새싹부터 성장해 가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으며 분갈이나 물주기 등의 번거로움이 없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드라이 플라워와 압화, 허브식물을 활용한 작품 등도 전시되며 화전 만들기, 허브차 마시기, 화분 분갈이 등 다양한 체험코너도 마련된다.
민병훈 원예조경학부장은 "삭막한 아파트를 자연식물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전시회 이후에는 유리온실을 시민들에게 자유롭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1. 03. "환경녹지학전공"이 "환경조경학전공"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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